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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8-10-16 17:55
[재무상담] “연금보험 물려받은 딸들이 깨고 싶어 해요”
 글쓴이 : 최고관리자
조회 : 269  

#시청자 사연
 안녕하세요. 대전에 사는 50세 두 딸 엄마입니다. 이제는 두 딸이 성인이 돼서 슬슬 독립할 때가 되었어요. 남편 은퇴 시기도 다가오고 정말 노후가 코앞으로 다가왔는데 실상은 아무것도 준비한 게 없어서 갑갑합니다. 그 와중에 딸들 걱정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해서 이렇게 사연보내요. 우리 아이들도 나중에 결혼하고 가족 뒷바라지하며 세월 보내다 정작 자기들 필요한 노후 연금은 준비도 못 할까 봐 4년 전에 제가 대신 연금보험에 가입시켜 줬어요. 작년에 딸들이 취업하면서 보험들을 물려줬습니다. 나중에 나이 들면 연금만 한 게 없다고 계속 말을 하는데도 자꾸 깨고 싶어 하네요. 아이들 말로는 아직 월급도 적은데 보험료까지 내면 용돈도 거의 안 남는다고 합니다. 엄마가 들어놓은 보험 때문에 사고 싶은 물건도 제대로 못 사고 있다며 하소연을 하길래 다 너를 위한 건데 왜 이렇게 불만이 많냐며 첫째 딸과 말싸움을 했습니다. 우리 아이들도 오죽 힘들면 이럴까 싶지만 마음 같아선 제가 대신 내줘서라도 유지를 했으면 하는 바람인데 딸들은 또 저에게 짐을 지우고 싶지 않은가 봐요. 도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몰라 이렇게 사연 보냅니다. 우리 아이들만큼은 노후가 조금이라도 편했으면 좋겠는데 도무지 합의점을 찾을 수 없네요. 플랜100세에서 꼭 도와주세요.

출처 : http://news.zum.com/articles/48211639?c=03&sc=21&t=t


 
   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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